[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우리은행이 3연승을 질주했다.
우리은행은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전서 70-57로 승리했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3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를 공고히 했다.
우리은행은 3쿼터 박혜진, 김정은의 득점포가 터지며 크게 달아나기 시작했다. 기세를 탄 우리은행은 별다른 위기 없이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혜진은 25점 리바운드 9개로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고 김정은은 18점, 임영희도 12점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꺾고 선두를 공고히 했다. 사진=WKBL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