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선두의 자격 증명하며 하나은행 제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우리은행이 3연승을 질주했다.

우리은행은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전서 70-57로 승리했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3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를 공고히 했다.

우리은행은 3쿼터 박혜진, 김정은의 득점포가 터지며 크게 달아나기 시작했다. 기세를 탄 우리은행은 별다른 위기 없이 승리를 확정지었다.

박혜진은 25점 리바운드 9개로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고 김정은은 18점, 임영희도 12점을 기록했다.



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꺾고 선두를 공고히 했다. 사진=WKBL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