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원주)=김영구 기자] 20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프로농구' 원주 DB와 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DB가 유성호의 위닝 3점 버저비터에 힘입어 81-80으로 믿기지 않는 역전승을 거뒀다.
종료직전 위닝 3점 버저비터를 넣은 DB 유성호가 환호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