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너 멤버 김진우가 ‘컬투쇼’에서 뽀얀 피부 비법을 자랑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그중에서 김진우가 백옥같은 피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DJ 김태균이 “방송에서 집밖에 안 나가고 집에만 있는 모습을 봤다”라고 하자 김진우는 “햇빛을 싫어한다. 밖에 잘 안 나간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위너X정소민 ‘컬투쇼’ 출연 사진=‘컬투쇼’ 방송캡처
이에 멤버 이승훈이 “여배우보다 더 열심히 관리한다”면서 스페셜 DJ 정소민에 비법을 추천했다. 정소민도 관심을 보이자 김진우는 “햇빛을 안 쐬면된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위너 공백기가 1년 정도인 때가 있었는데 그 시간동안 거의 안 나갔다”라고 하자 송민호가 “그 당시 머리가 허리까지 왔다”라고 폭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위너는 2019년 1월 5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앵콜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