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필모과 결혼을 하는 서수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오전 MK스포츠에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해진 세부사항은 없다. 내년 3월까지 이필모의 스케줄이 꽉 찼다. 결혼식이 2월이라는 일부 보도는 잘못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필모는 현재 부산에서 뮤지컬 ‘그날들’ 공연 중이다. 이필모와 연락이 되는대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후 정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필모의 예비신부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31살로, 1974년생인 이필모와 14살 차이가 난다.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는 박사과정을 밟으며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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