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5일 KBS 2TV에서 방송되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 1자녀만이 허락된 엄격한 인구 통제 사회를 배경으로 한 명으로 위장한 채 살아온 일곱 쌍둥이 중 ‘먼데이’가 사라진 후 남겨진 여섯 쌍둥이가 정부의 비밀 조직에 발각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맞서 싸우는 액션 영화이다.
특히 배우 누미 라파스가 ‘먼데이’부터 ’선데이’까지 일곱 쌍둥이로 완벽 변신, 1인 7역에 도전해 큰 화제를 모은 바가 있다.
이어 강렬한 액션이 만나 지난 2월 개봉 당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기에 크리스마스 밤의 끝을 장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25일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는 성탄 특선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편성됐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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