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웨딩 화보 공개…“신부 다정히 챙기는 사랑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박해수의 웨딩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와이즈웨딩 측은 박해수의 웨딩 촬영 화보 컷을 공개했다. 박해수는 지난달 직접 결혼 소식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박해수의 예비 신부는 6살 연하 일반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열애 1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박해수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사진=비슈어스튜디오 제공
이날 와이즈웨딩 측은 “웨딩 화보는 두 사람의 연애 시절 모습을 연상시키듯 내추럴하고 따뜻한 하우스웨딩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박해수는 연달아 진행된 영화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내색 없이 신부를 다정하게 챙기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박해수와 여자친구의 결혼식은 오는 2019년 1월14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다. 양가 부모님들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배우 이기섭이 사회를 본다. 축가는 성경 모임을 함께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울랄라세션 박광선이 맡을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몰디브 클럽메드로 떠난다.

박해수는 2007년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 영화 ‘사냥의 시간’과 ‘양자물리학’ 등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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