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함께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조수애와 박서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팔짱을 끼는가 하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뽀뽀를 나누고 있다.
조수애와 박서원이 행복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조수애 SNS 지난 8일 결혼한 조수애·박서원 부부는 13살 나이차이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오리콤 부사장, 두산 전무를 역임 중이다.
조수애는 지난 2016년 1800대1의 경쟁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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