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커피야, 부탁해’의 용준형과 채서진이 벽화마을 데이트를 떠나며 아기자기한 동화 같은 분위기에 정점을 찍는다.
29일 채널A 주말드라마 ‘커피야, 부탁해’에서 임현우(용준형 분)와 오고운(채서진 분)의 다정다감한 한 때가 포착됐다. 이들은 벽화마을을 함께 방문해 웹툰 취재 겸 데이트 나설 예정이다.
천사날개 벽화가 그려진 벽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임현우와 오고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기분도 두근두근 설레게 만든다. 따뜻한 햇살과 청량한 기운은 물론 길을 지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순간까지 절로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일전에도 웹툰의 배경 점검 차, 단둘이 병원 취재를 나간 적이 있다. 그곳에서 충돌 사고를 당할 뻔한 임현우를 오고운이 온몸으로 막으며 묘한 기류를 형성한 데 이어 벽화마을에서도 색다른 심쿵 모멘트가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 방송 말미, 이슬비(김민영 분)가 미녀 오고운으로 변할 수 있는 마법의 커피를 룸메이트에게 빼앗기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이어졌다. 과연 그녀는 어떤 방법으로 상황을 해결했을지, 이후 어떻게 다시 오고운으로 변신하게 됐을지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커피야, 부탁해’는 29일 오후 7시 40분 10회가 방송되며, 오는 30일 마지막 11, 12회 연속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