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영화감독 신성훈이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냈다.
신성훈은 지난 29일 정오경 신월IC에서 운전하던 중 졸음운전으로 큰 사고를 냈다. 현재 차량은 운행 할 수 없을 만큼 부서진 상태로 알려졌다.
신성훈은 에코휴먼이슈를 통해 “음주운전이 아니다. 술 자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에 해명기사가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신성훈,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덧붙여 “최근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스케줄이 늘어나 잠을 잘 수 없을 만큼 행사가 늘면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신성훈은 국내에서 무명세월 20년을 보내고 올 초에 일본에서 데뷔해 일본 오리콘챠트 1위를 차지한 한류가수 겸 영화감동이다.
그는 오는 2월 영화 ’넌 나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어 현재 일본에서 자신이 제작하고 연출한 단편영화 ’나의노래‘ 가 4위를 기록해 더욱 더 화제가 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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