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소속사 측 “임신 10주차 맞다…컴백 활동 지장 없어” (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별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31일 오전 별의 소속사 QUAN 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별이 임신한 것이 맞다. 10주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컴백 활동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별은 지난달 신곡 ‘눈물이 나서’를 발표하고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별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했다. 이듬해인 2013년 아들 드림 군을 낳았다. 이어 2016년 둘째 아들 소울 군을 얻었다. 하하는 2001년 그룹 지키리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가수로 변신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별은 2002년 1집 앨범 ‘12월32일’로 데뷔해 ‘매일매일’ ‘안부’ 등의 노래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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