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 워너원 “워너블=첫사랑, 영원히 잊지 않을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팬클럽 워너블에 새해인사를 전했다.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2019년 1월 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워너블 모두 행복한 2019년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워너원과 워너블은 기적처럼 만나 서로의 첫사랑이 됐다. 아주 예쁜 사랑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오롯이 워너원과 워너블이 기억하는 또렷한 순간들 영원히 잊지 않겠다”라고 약속했다.

워너원 사진=워너원 공식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워너원 멤버들은 블랙 슈트룩으로 댄디한 매력에 더불어 11명의 개성을 뽐냈다. 워너원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8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켜줘’와 ‘에너제틱’으로 무대를 꾸몄다. 워너원은 이날 공식 종료를 알렸으며, 강다니엘은 멤버들에게 2019년 꽃길만 걷자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하성운, 황민현, 박우진, 김재환, 배진영은 선배그룹 동방신기의 ‘라이징 썬(Rising Sun)’ 커버무대를 꾸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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