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리상점’ 두 번째 팝업스토어 오픈에 앞서 설리가 직원들을 격려했다.
3일 오전 공개된 네이버TV ‘진리상점’에서는 진리상점 팝업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 한반장과 남대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꼼꼼하게 오픈을 준비했다.
이윽고 두 번째 진리상점 오픈 날이 밝자 일찍 도착한 한 반장은 매장 앞에 줄 선 손님들을 인터뷰했다. 설리의 팬들은 “설리 대표님 사랑한다”며 애정을 표했다.
'진리상점' 두 번째 팝업스토어가 오픈했다. 사진=네이버TV '진리상점' 캡처 설리가 매장에 도착하자 팬들은 환호했다. 매장을 둘러보던 설리는 기뻐했다. 한반장이 소개한 특이한 어플을 보며 미소 짓기도 했다. 설리는 오픈 직전 “오늘도 추운데 다들 아프지 마시고, 힘들면 언제나 이야기하세요. 파이팅”이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첫 손님이 들어서자 직원들은 화보집을 권하며 “복숭이냐”고 물었다. 손님은 “복숭이 맞다”며 “지방에서 올라와 오늘 설리를 처음 봤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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