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C9→메이크어스와 전속계약…선미와 한솥밥 (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정준영이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의 음악적 행보를 비롯한 모든 연예 활동에 대한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어 “뮤지션으로서,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 원활한 활동을 위한 폭넓은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는 박원과 어반자카파, 선미 등이 있다.

정준영이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날 C9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아티스트 정준영과 계약만료를 앞두고 깊은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정준영은 2011년 Comedy TV ‘얼짱시대5’를 통해 방송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2년 Mnet ‘슈퍼스타K4’를 통해 가수에 도전했다. 2013년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2015년 밴드 드럭레스토랑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활약하며 절정의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해 배틀그라운드 프로게이머로 변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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