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엠카운트다운’을 물들일 청순매력을 뽐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3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청순한 매력을 물론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여자친구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시간을 달려서’와 ‘너 그리고 나’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은 600회 특집으로 스페셜 스테이지로 꾸며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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