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B1A4 신우가 오는 2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4일 오후 WM엔터테인먼트는 “B1A4 신우가 최근 입영을 통보받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병역의 의미를 이행하기 위해 2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후 예정됐던 해외 일정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국내, 해외 팬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B1A4 신우가 오는 22일 현역 입대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끝으로 신우는 “국방의 의무를 건강하게 이행하고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신우는 오는 5일 B1A4 BANA 5기 팬미팅 ‘Be the one All for one’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하 W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트먼트입니다.
WM엔터테인트먼트 소속 가수인 B1A4의 신우(본명: 신동우)군이 최근 입영을 통보받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2019년 1월 22일 현역으로 입대를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라 추후에 예정되어있던 해외 일정에 신우 군은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국내, 해외 팬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우 군이 국방의 의무를 건강하게 이행하고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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