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이 브런치 카페 ‘커피프렌즈’를 개업했다,
4일 오후 tvN 새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의 첫 방송이 공개됐다. 이날 유연석과 손호준은 사전인터뷰에서 제작진의 제안에 따라 제주도에서 브런치 카페를 열기로 했다.
두 사람은 디자이너 친구와 함께 카페를 꾸밀 창고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제주도를 방문했다. 카페가 될 창고는 3000평 규모 귤밭 한가운데 있었다.
"커피프렌즈"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에 브런치 카페를 오픈했다. 사진=tvN "커피프렌즈" 방송 캡처 손호준은 귤을 따먹으며 “사람들이 와서 귤도 따먹고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공감하며 웃었다. 이어 창고를 둘러본 세 사람은 큰 창을 내어 귤밭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동의했다. 테이블 위치 등 디테일한 구조도 구상해봤다.
시간이 흘러 다시 들른 창고는 완벽한 카페로 변신해 있었다. 간판과 바 테이블, 통창이 만들어졌다. 손호준과 유연석은 만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