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짜사나이300’ 감스트가 새로운 버전의 군대리아 맛을 극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 감스트는 줄타기 훈련에 도전했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그는 제자리에 머무르며 올라갈 기미가 없었다. 하지만 늘 부족했던 자신을 위해 애써준 선임들을 생각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진짜사나이300' 감스트가 새로 나온 군대리아 맛을 극찬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 캡처
훈련이 끝난 뒤 멤버들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메뉴는 새로 나온 군대리아였다. 감스트는 자신만의 노하우로 알차게 관제탑 버거를 제조했다. 그러면서 맛있게 한입 베어 물더니 “너무 맛있다”고 했다. 선임이 “그때(현역시절)가 맛있냐, 지금이 맛있냐”고 묻자 “지금이 더 맛있다”고 대답했다.
심지어 “밖에서 먹는 햄버거보다 맛있다”고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