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본상 수상의 기쁨을 표했다.
지민은 6일 오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음원 부문 본상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많이 추워서 녹화 기다려준 팬들 정말 많이 걱정했다. 감기 조심하길 바란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또한 “우리 아미 상 받았네”라면서 셀카사진 속 손하트로 팬클럽 아미에 마음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지민X정국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정국 역시 “아미 감사해요”라며 트로피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제 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본상과 2019 글로벌 V라이브 탑10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한편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쩔어’가 퀴즈로 출제돼 또 한번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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