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 랄프2’ 3일째 1위…‘아쿠아맨’ 450만 돌파 목전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영화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감독 필 존스턴, 리치 무어)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는 지난 5일 하루동안 관객 26만 833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51만 3142명을 기록했다.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는 게임 속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놨던 절친 주먹왕 랄프와 바넬로피가 와이파이를 타고 인터넷 세상에 접속해 랜섬웨어 급 사고를 치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 사진=4DX
이어 2위는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이 차지했다. 하루동안 관객 20만 9238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436만 6113명이다. 3위에는 하루동안 7만 4558명이 찾은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안착했다. 지난해 10월 3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954만 7400명을 달성했으며, 꾸준한 흥행가도를 달리며 10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하루에 6만 1442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가 4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26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155만 7154명을 넘어섰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12월 25일 개봉한 영화 ‘범블비’(감독 트래비스 나이트)가 5위에 올랐다. 하루동안 5만 4071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144만 4034명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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