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차인표, 더덕 레이더망 발동…프로 심마니로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궁민남편’ 차인표가 산속에서 더덕을 찾기 위해 분노의 레이더망을 발동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 차인표는 분노의 양치질에 이은 분노의 호미질을 선보인다.

이날 강원도 산골짜기로 들어가 색다른 일탈에 나선 다섯 남편은 평소 자연인들이 행하는 자급자족의 자연친화적 삶에 도전한다. 바로 산에 올라 직접 더덕 캐기에 나선다.

‘궁민남편’ 차인표 사진=‘궁민남편’ 제공
자연인이 알려준 황금 스팟(?)을 찾기 위해 촘촘히 목표물을 향해 좁혀가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경찰 수사대를 방불케 하는 진지함이 서려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시작부터 자신감을 드러낸 차인표가 매의 눈을 빛내며 더덕 레이더를 풀가동해 자연인의 삶에 푹 빠져든다. 더덕을 향한 그의 애정은 집착(?)으로 변해 분노의 양치질에 이은 분노의 호미질까지 선보여 주위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한편 땅을 향해 무한 호미질을 하던 차인표가 돌연 “심봤다”라며 호기롭게 외쳐 과연 그가 진짜 산삼을 찾아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대대적인 산속 수색 작업을 펼친 다섯 남편이 무사히 더덕을 찾아낼 수 있을지 사건의 전말은 이날 오후 6시 45분 방송되는 ‘궁민남편’에서 밝혀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