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말렉 ‘프레디 머큐리 사랑해요’ [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사진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역 라미 말렉이 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7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는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선 ‘보헤미안 랩소디’가 작품상과 영화-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라미 말렉)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mkculture@mkculture.com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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