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한그루가 아이들과 함께 해외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9일 오전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유모차를 끌고 있는 한그루는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 힘들 만큼의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가 해외여행 중인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그는 사진에 대해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이라며 “많이도 컸구나. 쌍둥이 독박육아 16개월째. 엄마는 허리가 아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그루는 2011년 EP 앨범 ‘Groo One’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소녀K’ ‘연애 말고 결혼’ 등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한그루와 9살 연상 남자친구의 결혼식은 지난 2015년 이뤄졌다. 그는 이듬해인 2016년 쌍둥이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