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대한외국인’ 박명수가 산삼의 도움을 받아 8단계까지 진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 박명수는 자력으로 개인 최고 기록인 6단계까지 올랐다. 하지만 알베르토에 아쉽게 탈락했다.
한현민은 기세가 좋은 박명수를 위해 산삼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박명수는 “부담스럽다”며 거절했지만 막무가내였다.
'대한외국인' 박명수가 8단계까지 진출했다. 사진=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바로 7단계에 오른 박명수는 럭키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스포츠 스타를 맞혔다. 박명수는 아슬아슬하게 럭키를 이겼다. 럭키는 “인도는 야구를 안 해서 몰랐다”며 “인도에서는 크리켓과 배드민턴이 인기가 많다. 한국의 이용대는 슈퍼스타”라고 해명했다.
8단계에 오른 박명수는 “여기는 청정지역”이라며 좋아했다. 8단계 상대는 수잔이었다. 하지만 서울에 위치한 궁궐 5개를 먼저 말하는 문제에서 수잔에 아쉽게 패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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