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스웨덴 친구들, 방탄소년단 ‘IDOL’ 댄스 수업…“존경스럽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 친구들의 이색 한국여행기가 펼쳐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웨덴에서 온 친구들은 방탄소년단의 ‘IDOL’ 댄스를 배웠다.

이어 차례로 선생님에게 배운 것을 점검받았다. 패트릭은 엉망진창으로 춘 다음 “너무 어렵다”고 호소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딘딘도 “음악에 맞춰 추는 것이 어렵다”며 공감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 친구들이 방탄소년단의 댄스를 배웠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세 사람 중 에이스 야콥이 두 번째로 도전했다. 패트릭보다는 나은 모습이었다. 야셉은 위로받았다. 이후에도 빅터와 야콥, 패트릭의 우스꽝스러운 춤사위는 계속됐다. 수업이 끝나자 세 사람은 “정말 어려웠다. KPOP 그룹이 존경스럽다”며 혀를 내둘렀다.



김준현은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 사이에서도 회자될 것 같다”며 웃었다. 신아영은 “보는 내내 우리가 너무 즐거웠다”고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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