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백골부대 최종 탈락자가 발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맑게 웃고 있는 루카스를 보던 중위는 “여기서 가고 싶은 곳이 있나?”라고 물었다.
‘진짜사나이’ 루카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캡처
이에 루카스는 “PX”라고 크게 외치며 가고 싶음을 드러냈다. 이에 중위는 “빨리 준비해서 최단시간에 갔다오자”며 팀원들을 데리고 PX로 향했다. 모든 이들이 음식을 담을 때, 박재민은 유독 멈칫했다. 그는 건강한 몸관리를 위해 칼로리를 계산하며 유혹을 떨치고 있던 것. 박재민은 꼼꼼하게 체크했지만 결국 유혹에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루카스는 아이같이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