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내 친구 소개팅’ 사유리가 친구를 위해 나섰다.
1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 소개팅’에서는 방송인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나이가 10살 차이 나는데 친구가 됐다”라며 “‘그것이 알고싶다’ ‘정글의 법칙’ ‘동물농장’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통번역가로 활동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출연자와 통역가로 만났었다. 그래서 친해졌다. 우리 집 번호까지 안다”며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유리는 “함께 사주를 봤는데 2019년 전에 만난 사람은 다 쓰레기라고 했다”며 친구가 좋은 사람 만나기를 희망했다.
한편 통번역가 노지윤은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 대표 이왕근과 소개팅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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