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컬투쇼’ 아스트로 산하가 새해 첫날 있었던 일을 소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딘딘과 아스트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르샤가 스페셜DJ를 맡았다.
이날 산하는 “성인이 된 첫날 친형과 있었다.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바로 소주를 한잔 줬다. 한잔만 마셨다”고 밝혔다.
'컬투쇼'에 출연한 아스트로 막내 산하가 성인이 되자마자 했던 일을 공개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딘딘은 “한잔만 마셔지냐”면서 “나는 한 병씩만 마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아니다. 요즘 잔을 들고 다니면서 딱 한잔씩만 마시는 게 유행”이라고 산하를 감싸줬다. 또 딘딘은 2019년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올해 29살이 됐다”면서 “내년에 30살이다. 그래서 올해 연말에는 콘서트를 해보려고 열심히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나르샤는 딘딘을 칭찬하며 “3대 곡이 있다”고 말했다. 딘딘은 이에 대해 “‘컬투쇼’ 로고송이랑 ‘김과장’ OST, 건강보험 CF송, 송해 선생님과 찍은 금융CF송이 있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