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커피프렌즈’ 알바생 양세종이 분주하게 일하며 넋두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는 유연석, 손호준, 최지우, 양세종의 분주한 두 번째 영업날이 그려졌다.
영업 2일차 홀 매니저 최지우는 몰려드는 손님과 꿀귤차 준비에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알바생 양세종은 눈치껏 홀을 치우는가하면 설거지 담당 조재윤의 일까지 도우며 분주하게 일했다.
‘커피프렌즈’ 양세종 사진=‘커피프렌즈’ 방송캡처 치울 새도 없이 손님이 방문하자 급기야 주문체크도 꼬이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행히 최지우와 유연석 등 차분하게 주문을 소화했고, 알바생 양세종은 괜스레 주눅 든 모습이었다. 양세종은 설거지를 하며 “밝게 밝게 세종아”라며 스스로 응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뿐만 아니라 1974년생인 막내 조재윤은 “제주도에 설거지 하러왔다”고 너스레 떨며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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