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일반인 사업가와의 열애를 공개적으로 알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미인애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love”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차안에서 연인과 나란히 기대앉은 모습이다. 또한 사랑에 빠진 그는 환한 미소로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장미인애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의 연인은 일반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며 친분을 쌓아오던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1984년생인 장미인애는 숭의여자대학 무용을 전공했으며, 2003년 MBC 드라마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다. 또한 휘성의 ‘불치병’, 이루 ‘다시 태어나도’, 가비앤제이 ‘그래도 살아가겠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소울메이트’ ‘행복한 여자’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청춘만화’ ‘90분’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지난 2013년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