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임수향이 언니들 앞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JTBC ‘뭉쳐야 뜬다2’ 첫 패키지여행을 앞두고 첫 만남을 가진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 언니들의 관심이 여행 막둥이 임수향에게로 쏠렸다.
특유의 해맑음으로 사랑받는 임수향을 처음 만난 이혜영은 기다렸다는 듯 질문 세례를 이어갔다.
임수향의 나이를 묻기 시작하더니, 이내 “남자친구는 있냐”며 연애사 취조를 시작한 이혜영. 임수향은 여자들의 최대 관심사 질문에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대답을 기다리던 언니들의 눈치를 보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어, 오연수는 한창 연애할 나이의 임수향을 어르고 달래며 대답을 유도하는 등 뭉뜬 패치 2인조로서의 완벽한 호흡을 뽐내며 압박 취조를 이어갔다.
대답을 망설이는 임수향에게 “여행 가서 보면 다 알아! 전화 오고 문자 오면 딱 알지”라며 결정타를 날린 이혜영. 이에 임수향은 “그건 차차 말씀드릴게요”라며 의미심장을 답변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찬 막내 임수향의 남자친구 진실 게임은 오늘(19일) 방송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