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빈, 예비돌 순위 발표식 25위로 마지막 생존…눈물의 이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전찬빈 예비돌이 순위 발표식 25위로 탈락을 면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3차 순위 발표식이 진행된 가운데 15명의 탈락자가 발생했다.

생존과 탈락을 결정짓는 마지막 24위와 25위 두 자리가 남겨진 상황에서 전찬빈, 김정우, 박진오, 강준혁이 호명됐다.

‘언더나인틴’ 전찬빈 사진=‘언더나인틴’ 방송캡처
강준혁은 24위에 이름을 올려 생존했다. 반면 랩팀 박진오는 27위를 차지해 탈락의 아쉬움을 맛봤다. 그는 “이런 기회를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5위 마지막 생존자는 전찬빈이었다. 그는 “지난주 온라인 순위가 33위로 등수가 낮았는데 응원해주고 투표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김정우는 “베네핏도 받았고 순위를 기대했지만 조금 아쉽고 씁쓸하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