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이 론칭한 브랜드 BODYMEMO가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승옥이 새롭게 론칭한 다이어트 코스메틱 브랜드 ‘BODYMEMO’(바디메모)는 남수단 우간다에 ‘유승옥 유치원을 건립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바디메모’는 열감 효과 다이어트 코스메틱이라는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였고, 국내에서 론칭하기 전부터 이미 중국에서는 각종 종합 포털사이트 및 신문매체에서 소개되어 큰 화제가 됐다.
유승옥 사진=수호망, 중신망, 봉황망, 망역, 중화망 등 기사보도 캡처
그 이유는 ‘바디메모’가 유승옥의 모델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개발됐고, 수익의 일부를 ‘유승옥 유치원’의 봉사운영자금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혀 관심을 받은 것이다. 국내에서도 그 관심을 이어받아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시네시티에서 ‘유승옥 BODYMEMO’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유승옥은 “인생을 살면서 뜻 깊고 기억에 남는 세 번의 날이 있다. 모델이 되어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 날, 공중파 방송에 나온 날, 오늘이 바디메모로 이 무대에 오른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후 유승옥은 제품설명과 함께 BODYMEMO의 차별점을 공개했고, 그는 “국내와 해외 수출을 모두 진행한다. 식품의 경우, 대기업의 유통구조로 인해 수출로 먼저 진행한다”고 알려 기대감을 높였다.
바디메모는 오늘(21일) 청담 시네시티 CGV에서 론칭, ‘다이어트 코스매틱’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내달 8일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 및 수출을 시작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