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우메이마 “가족 모두 의사..의대 포기 반대 심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문제적 남자’ 우메이마가 의대를 포기한 사연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글로벌 뇌섹 외국인 3인이 출연했다.

이날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 러시아 출신 스웨틀라나, 영국 다니엘 튜더가 등장했다.

MC 전현무는 “모로코 최고 의대 입학을 포기한 후 엔지니어의 꿈을 품고 서울대 건설공학과에 입학한 분이다. 매 학기 성적 장학금을 받는다”고 우메이마를 소개했다. 우메이마는 의대 입학을 포기한 것에 대해 “마라케시 카이야드 대학이라는 모로코에서 제일 들어가기 힘든 학교였다. 부모님도 의사가 되길 바랐다. 그래서 (한국 오는 것에 대해)반대가 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는 의사고, 아빠는 수의사, 남동생은 치의대생, 오빠는 약사”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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