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정준호, TV조선 앵커 이하정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TV조선 관계자는 22일 오전 MK스포츠에 “이하정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스포츠서울은 이하정 앵커가 최근 둘째를 임신해 올 여름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부부는 원하던 둘째를 임신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현재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 중인 정준호는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연락해 아내 이하정의 건강을 챙긴다고 전해졌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2011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14년 첫 아들 시욱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아내의 맛’을 통해 임신에 대한 소감을 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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