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YG 차세대 보이그룹의 여섯 번째 멤버가 드디어 23일 베일을 벗는다.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에 ‘YG보석함’ FINAL TREASURE ANNOUNCEMENT 포스터를 게재해 여섯 번째 멤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자정부터는 카운터로 바뀌면서 새 멤버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YG보석함’ 마지막회 파이널 무대에서는 랩, 보컬, 댄스 포지션별로 1위를 차지한 하루토, 방예담, 소정환이 데뷔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YG 보석함’, 23일 여섯 번째 멤버 공개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준규는 이들 외의 연습생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데뷔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감성 충만한 보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박정우까지 데뷔 멤버로 확정됐다. 과연 남은 두 자리를 꿰찰 연습생이 누가될지 누리꾼들 사이에 뜨거운 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 가운데 ‘YG보석함’은 엄청난 화제성을 몰고 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1월 14일부터 20일까지의 조사기간 동안 ‘YG보석함’은 1월 3주차 비드라마 화제성 2위에 올랐다. 이는 3주 연속 지켜오고 있는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V LIVE와 유튜브 합산 조회수는 1억 1,351만 3,279뷰를 돌파해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어 YG가 4년 만에 론칭하는 보이그룹의 여섯 번째, 그리고 마지막 일곱 번째 멤버는 각각 23일과 25일 오전 11시 ‘YG보석함’ VLIVE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