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2019년도 1위 도배…세계가 주목하는 스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연초부터 팬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21일 공식 팬카페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4월 데뷔를 암시해 팬들을 기대케 만들었다.

같은 날 미국 잡지 ‘타임(TIME)’에 강다니엘의 이름이 실렸다. 그가 최근 최단 기간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 명 돌파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까닭이다.

해당 부문 강다니엘의 기록은 11시간 30분이며, 종전기록인 프란치스코 교황은 12시간이 걸렸다. 강다니엘은 이튿날인 22일에도 팬들의 입꼬리가 올라갈만한 소식들을 전했다. 그는 OT256 이상형월드컵 1위와 팬앤스타 커플링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특히 팬앤스타 개인랭킹 투표는 5주 연속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팬앤스타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의 소식을 홍대역과 일본 신주쿠에 위치한 전광판에 상영한다.

2019년을 기분 좋게 시작한 강다니엘이 또 어떤 소식들을 전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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