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가온차트’ 신인상..“데뷔하게 해준 12명 소속사에 감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즈원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김종국과 모모랜드 낸시가 MC를 맡았다.

아이즈원 안유진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인상 감사드린다. 데뷔하게 해주신 신형관 부사장님, 멋진 앨범 선사해주신 최고의 프로듀서 한성수 피디님 감사드린다”며 “12명 각 소속사 대표님들 감사드린다. 위즈원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이즈원 사진=옥영화 기자
이후 혼다 히토미는 일본어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지난 한 해의 가온차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음악시장을 결산하고,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가수와 음악업계 종사자가 참석하여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이날 ‘가온차트’에는 레드벨벳, 트와이스, 블랙핑크, 임창정, 펀치, 아이콘,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더보이즈, 벤, 김하온, 모모랜드, 볼빨간사춘기, 세븐틴, (여자)아이들이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