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엄지원-이유리, 약 먹고 몸 바뀌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봄이 오나 봄’ 엄지원과 이유리가 몸이 바뀌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는 김보미(이유리 분)와 이봄(엄지원 분)이 영혼체인지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봄삼(안세하 분)은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김보미와 결혼을 하기 위해 계략을 세웠다.

‘봄이 오나 봄’ 엄지원 이유리 사진=MBC ‘봄이 오나 봄’ 방송캡처
앞서 MIT 공대에서 양자물리학을 전공한 허봄일(김남희 분)은 연구소에서 사람의 몸이 바뀌는 약을 개발했다. 이 약을 몰래 훔친 허봄삼은 이를 김보미에게 먹이기로 한 것. 허봄삼은 핑크 레이스에 참가한 김보미에게 물을 건넸지만, 거부 당했다. 그러던 중 이봄에게 물을 빼앗기게 됐고, 우연한 계기로 김보미와 이봄이 약이 들은 물을 마시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배가 아팠고 화장실로 급하게 향했다. 볼일을 본 후 김보미와 이봄은 재채기를 했고, 영혼체인지가 됐다. 두 사람은 바뀐 얼굴을 보고 소리를 지르며 절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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