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사 살라자르가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알리타: 배틀엔젤'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리타: 배틀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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