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일급비밀(TST)이 돌아온다.
24일 일급비밀 소속사 측은 “일급비밀이 오는 2월 11일 세 번째 싱글로 컴백한다. 많은 준비를 한만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반가운 컴백 소식을 알린 일급비밀은 지난 2018년 11월 1일 두 번째 싱글 ‘낙원’(PARADISE)을 발매,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일급비밀은 학교 시리즈 3부작이었던 ‘SHE’(쉬), ‘MIND CONTROL’(마인트 컨트롤), ‘LOVE STORY’(러브 스토리)에 이어 최초로 이별 이야기를 전했던 ‘낙원’(PARADISE)까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바 있다. 이에 일급비밀이 이번 컴백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일급비밀의 신곡은 2월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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