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1박 2일’ 새해 첫 입수 당첨 “럴수 럴수 그럴 수 있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1박 2일’ 김준호가 새해 첫 입수에 당첨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2019년 바다입수를 건 국수로드 2탄이 진행됐다.

이날 게임에서 진 온면팀은 바다 입수를 놓고 홍석천과 텔레파시 게임을 펼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준호는 혼자 입수에 당첨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1박 2일’ 김준호 사진=‘1박 2일’ 방송캡처
본격 입수에 앞서 김준호가 “2019년 새해에는 나를 포함한 멤버들과 시청자 분들이 ‘럴수 럴수 그럴 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희망찬 한해를 보내길 바란다”라고 소원을 빌었다. 홀로 씩씩하게 바다에 들어간 김준호는 전신 입수로 멋지게 마무리했다. 그러나 바닷물을 뱉어내며 “아이 짜”라며 웃기면서도 슬픈 모습을 보였다.



한편 멤버들은 다음날 강릉에서 기상미션에 이어 희망 사진전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