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명-호잉 `오랜만에 반가운 인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3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스프링 캠프를 떠났다.



한화 안영명, 호잉이 출국을 준비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