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오정태가 ‘갑질안주’라는 브랜드로 간편식 안주시장에 진출한다.
오정태는 지난해 세태를 풍자한 트로트곡 ‘갑질이야’라는 음반과 재미있는 패러디 뮤직비디오를 발표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그는 현재 다양한 방송활동의 여세를 몰아 자신이 좋아하는 혼술 안주와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고, 맜있는 차별화된 안주콘셉트의 ‘갑질안주’를 기획하게 됐다.
오정태는 국내 대기업OEM식품업체와 공동 협력하여 당당히 자신의 브랜드로 편의점 안주시장에 도전장을 낸다. 그는 이미 지난주 광고촬영을 마친 상태로, 곧 편의점에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오정태는 최근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가족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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