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먹다보면’ 김동준, 돈스파이크가 셀프홍보에 나섰다.
김동준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쓰앵님들 열시에 ‘먹다 보면’ 보시고 ‘SKY 캐슬’ 가면 된다”라고 남겼다.
또한 ‘여러분은 감당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재치있게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감성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에서는 먹보스 돈스파이크와 먹조수 김동준이 케미를 이뤘다.
한편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은 국내 팝업 식당을 열기 위해 발트 3국과 미국으로 떠난 돈 스파이크의 특별한 레시피 개발 여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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