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짠내투어’ 박명수가 스릴을 즐겼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글로벌 절친 특집으로 베트남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의 가이드에 맞춰 멤버들은 ATV를 체험했다. 차오루-박나래에 이어 샘 해밍턴-조쉬가 탑승해 즐겼다.
‘짠내투어’ 박명수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재미있지만, 무서운 스릴을 느낀 이들은 허경환과 박명수에게도 ATV를 추천했다. 여유있는 모습으로 탑승한 두 사람은 “꽉 잡아. 위험해”라고 소리를 치며 스릴을 온몸으로 느꼈다. 결국 마지막에 박명수는 ATV 운전사의 얼굴을 잡아버렸다.
“왜 그랬어요?”라는 다른 멤버들의 물음에 박명수는 “넘어질 것 같아서 뭐라도 잡아야할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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