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3년 6개월만의 컴백…"2019년에는 상 받아보고 싶다" (설날인터뷰) [동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노라조가 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한복에서 설 연휴를 맞아 가수 '노라조'가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노라조(조빈, 원흠)는 "3년 6개월만의 새 멤버와 함께 컴백을 했다. 2019년 기해년에는 상도 좀 받아보고 싶다"고 목표를 전했다.

노라조(조빈, 원흠)
한편, 노라조는 지난해 멤버 원흠을 영입하고 신곡 '사이다' 발매 후 CF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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