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베리굿 조현이 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한복에서 설 연휴를 맞아 가수 '베리굿 조현'이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베리굿 조현은 "저희 베리굿이 음원 차트 10위 안에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새해 소망을 밝혔다.
이어 조현에게 진짜 사나이는 "제가 사실 6년 동안 운동을 했었다. 쉬고 나서 멘탈과 체력이 약해져있었는데 이번에 진짜 사나이를 통해서 저의 모습을 되찾고 싶었다. 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고, 조금 더 강해진 조현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되찾아서 프로그램에 감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리굿 조현은 MBC 예능 ‘진짜사나이300’ 출연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