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박지훈이 한복을 입고 2019년 설맞이 인사를 전했다.
박지훈은 지난 4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19년 기해년 설날이 밝았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영상 속 그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그는 환한 미소로 기분좋은 에너지를 내뿜었다.
박지훈, 기해년 새해 인사 사진=박지훈 공식 트위터 이어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올 한해도 모든 일 잘 되도록 지훈이가 응원하겠다”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일 데뷔 후 첫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