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여진구, 새해인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왕이 된 남자’ 여진구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3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이라고 인사글을 게재했다.

이어 “심장이 찔린 게야”라고 드라마 속 대사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티셔츠에 그려진 심장을 움켜쥐기도 했다.

'왕이 된 남자' 권해효가 여진구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사진=여진구 인스타그램
이는 그가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 이규(김상경 분)이 하선(여진구 분)의 가슴에 칼을 꽂은 것을 의미한다. 하선은 유소운(이세영 분)에게 마음이 흔들릴 때면 위의 대사를 하곤 한다. 여진구는 지난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드라마 ‘자이언트’ ‘뿌리 깊은 나무’ ‘해를 품은 달’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왕이 된 남자’의 5일 방송분은 스페셜 방송인 ‘왕이 된 남자: 궁궐대담’으로 대체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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