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재치만점 설 인사 “우리 모두 돼지 설날”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마마무 화사가 남다른 새해인사를 전했다.

화사는 지난 4일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돼지의 해니까 우리 모두 이번 설날은 망설임 없이 돼지가 되어보자”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 모두 돼지 설날”이라 외치며 “역시 사진도 평범하게 찍지 않는 화사, 올해도 사진처럼 행복합시다”라고 남겼다.

화사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화사의 모습도 코멘트에 맞게 발랄한 모습이다. 그는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긴 머리를 휘날리며 활짝 웃고 있다. 지난해 화사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2018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신인상’과 ‘제25회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을 받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화사는 현재 2월 발매를 목표로 데뷔 첫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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